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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 당일, 배치도 한 장으로 끝내기

이삿짐이 들어오는 순간 "이건 어디요?"가 수십 번 반복됩니다. 배치도를 미리 보내 두면 질문 대신 확인만 하면 됩니다.

배치도에 꼭 넣을 것

전달하는 방법

  1. 링크로 공유: 공유 버튼을 누르면 링크가 복사됩니다. 업체 담당자에게 보내면 휴대폰에서 바로 열고 3D로도 볼 수 있습니다.
  2. A4 인쇄: 메뉴의 ‘A4 인쇄 · PDF’로 치수·면적·가구 목록이 든 도면을 뽑아 현관에 붙여 두세요.
  3. 이미지 저장: 단톡방에 올리기엔 PNG 이미지가 편합니다.

당일 바뀔 수 있는 것

실제로 놓아 보면 콘센트나 문 반경 때문에 조금씩 옮기게 됩니다. 편집기에서 도면을 복제해 B안을 하나 더 만들어 두면, 현장에서 "그럼 B안으로"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. 보관함에서 두 안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.

이사 뒤에도

도면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되고,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열립니다. 나중에 가구를 바꿀 때 다시 꺼내 쓰세요.

읽는 것보다 놓아 보는 게 빨라요.

우리 집 배치도 만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