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코니 확장 거실 가구 배치: 확장형과 비확장형의 차이
같은 평형이라도 발코니 확장 여부에 따라 거실 깊이가 1m 넘게 달라져요. 확장 공간을 어디에 쓸지로 배치를 정하는 방법이에요.
확장형과 비확장형
| 비확장형 | 확장형 | |
|---|---|---|
| 거실 깊이 | 약 330~400cm | 약 430~550cm(발코니 폭 100~150cm 더해짐) |
| 창가 | 발코니 문 + 발코니 공간 | 큰 창이 거실 끝 |
| 장점 | 수납·세탁·식물 공간, 단열 여유 | 거실이 넓고 밝아요 |
| 주의 | 거실이 짧아 큰 소파·TV 거리 제한 | 창가 결로·여름 더위, 창 앞 가구 주의 |
깊이 숫자는 흔한 범위예요. 템플릿의 "확장/비확장" 전환으로 둘을 비교해 볼 수 있어요.
확장 공간 활용 세 가지
- 식탁 자리: 창가에 식탁(4인 120×80)을 두면 거실 가운데가 비어요. 의자 공간 사방 70~80cm 확보.
- 서재·작업 코너: 책상 120×60을 창 옆 벽에 붙이고 거실과 러그로 구분.
- 놀이·운동 공간: 놀이매트(200×200)나 요가 공간. 가구를 두지 않아 가장 유연해요.
창가에 두지 말아야 할 것
- 확장 창가는 겨울에 결로가 생기기 쉬워요. 옷장·책장처럼 벽에 붙는 큰 수납은 창가에서 10cm 이상 띄우거나 다른 벽에.
- 소파 등받이가 창에 붙으면 겨울 외풍을 등으로 받아요. 창에서 30cm 이상 띄우거나 소파 뒤에 콘솔을.
- 침대 머리를 확장 창가에 두는 것도 같은 이유로 피하세요.
비확장 발코니 쓰기
발코니 폭 100~150cm에는 세탁기 자리, 선반형 수납(깊이 30~40), 건조대, 화분이 들어가요. 거실 쪽 발코니 문이 열리는 반경(폭 80~90cm)에는 가구를 두지 마세요.
자주 묻는 질문
확장형이면 소파를 더 큰 걸 사도 되나요?
거실 깊이가 늘어 TV 거리는 여유가 생기지만, 소파가 놓일 벽 폭은 그대로예요. 소파 폭은 벽 폭 기준으로 정하세요(소파 크기 고르기).
확장 창가에 식탁을 두면 춥지 않나요?
겨울에 창가 자리는 차가울 수 있어요. 두꺼운 커튼과 식탁을 창에서 30~40cm 띄우는 배치가 도움이 돼요.
비확장인데 거실이 좁아요.
TV를 벽걸이로 바꿔 TV장 깊이 40cm를 벌고, 소파를 2인 + 스툴로 줄이는 순서가 효과가 커요. 20평대 거실에 줄이는 순서가 있어요.
아파트 템플릿은 확장/비확장을 바꿔 볼 수 있어요. 소파와 식탁을 놓고 두 경우를 비교해 보세요.